꿈 이야기
꿈을 꾸긴 했는데 무슨 꿈인지 모르겠거나 한편의 영화같은 꿈을 이야기하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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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을 지을수 없는 꿈;;
작성자   양욱 작성일 2014-09-19 23:21:57 (조회 : 2,1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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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에 일어 나자마자 꿈이 생생히 기억이 납니다..

시어머니가 흰옷을 입고 나오시고 그 뒤에 다른 나이드신 여자분 한분 계시고 그 분 뒤로 저희 시누 둘이 있었구요 제가 그 뒤에 서 있었습니다.
시누들이 그나이드신 여자분에게 이모라고 부르며 어떻게 하면 올케 언니 임신되냐면서 비법좀 알려달라고 조르고 있었습니다.
그분은 아무 말씀이 없으시고 어머니가 길을 나서서 아무 말씀없이 나서는데 저희 시누들이 계속 그 분에게 어떻게 하면 올케 언니 임신하냐고 하며 계속 묻고 있었구요. 시어머니가 어느 집 앞에 길을 딱 멈춰 서계셨는데 그 집 내려진 발 사이로 황금색 같은 한복입은 남자가 얼굴을 빼꼼 내밀며 저를 빤히 한참 쳐다보고는 들어와도 된다는 듯이 하였고 저와 시어머니가 안으로 들어서자 안에 한복입은 여자분이 앉아 있었습니다.
한복 입은 여자분은 초록색 저고리에 짙은 붉은색의 치마를 입고 있었는데 저를 보고는 아프겠네 아프겠어 이거 먹어봐 하며 음식이 든 통 두개를 나란히 주시는겁니다.
저희 시어머니는 통앞에 앉으시더니 음식을 몇개 집어서 이쁘게 한입에 먹을수 있게 만들고 계셨고 전 그 옆에 통에서 음식을 집어 먹었습니다.
어머니가 너무 이쁘게 만드시길래 따라하려고 계속 해봐도 안되더라구요
그래서 전.. 그냥 손으로 먹기만 했어요..

꿈에서 깼는데.. 몇명은 같은 대답을 하고 어느분은 완전히 다른쪽으로 해석을 하시더라구요..

도저히 궁금해서 올려봅니다.. 답 부탁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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