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이 왜 이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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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유공자 공무원
작성자 익명 작성일 2016-02-01 08:04:58 (조회 : 4,2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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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나이 27살 90년생입니다.
내년까지 토익 700만들계획입니다. 현재는 신발싸이즈 나오네요.
전문대를 졸업하고 내년에 행정학과로 편입하여 특채를 노리는게 좋을 까요?

아님 휴학하고 준비하는게 좋을까요?

(영어 안됨니다.)

편입하고 졸업하면 29인데 그래도 어떻게 될주 모르니까 졸업은 하는게 낮겠조?

주변에서는 본인일 아니라고 7급이나 경위 시험 준비하라는데 장난하는것도 아니고 그게 가능하겠냐고요.

{편입한다음 (28) 1년가 공부하면서 학점 채우고 (29)이때 학원다니면서 공부 하면 30에 시험 보는데 늦은 건가요? }

다른 사이트들에도 질문을 올려 보 았는데 머 포탈 사이트는 광고에다 다른 사이트들은 횡설수설 하네요.

주변지인의 주장은 1년 공부해서 9급을 하는 것보다 2~3년 공부해서 7급을 하는게 낮다 이런식입니다. 

정리를 하면 다른거 다 재켜두고 휴학을 해서 공부를 하느냐 아님 전문대를 졸업을 하느냐 입니다.



주절주절~

소방관이 꿈이 었는데 지원자체가 안되네요. 군대도 소방관할려고 지원 했었는데 거기서 다처 버리고 제대하고 3년이란 세월을 허

송세월 보내버리고 지금도 보내고 있네요.

제대하니 그냥 고졸 목표는 창대하게 7급준비할려고요. 지역인재 전형을 노려서요. 그 전까지는 준비 기간이라 29살 늦은건 아닌가

요?

국가유공자 안됬의면 머 했을까 생각해보면 편의점 알바 주유소 주유원 이 정도 였내요. 

몸 불편한대 장애인은 아니고 고졸이라 취업은 안되고 바로 알바 했겠네요. 

군병원 의사가 그냥 병신임. 넓은 마음으로 해하린다면 1명이 하루에 몇십명을 보면 그럴수도 있다고 체재가 병신이라고 생각은 할

수도있지만 어떻게 봐도 그냥 그 의사들이 병신이였음.

거기서 내가 판단을 잘못 내렸의면 복합통증증후군으로 헬게이트가 열릴뻔했는데 다행이도 민간병원을 가서 재 진단 수술해서 다

행 이였지.

그때한 판단들이 100%만족 스럽지는 않지만 통증증후군하나만 막았다는것 하나만으로도 천운이 였다고 생각이 드네요.


몇년후에 지금한 판단이 잘못된게 아니였의면 하는데 계산하고 따져야할 변수 들이 너무 많네요. 20대 초반에는 한 곳만 바라 볼

수 있었는데 후반이 되서는 한건 하나도 없고 지금 까지 머한 건지.

그냥 다시 몸이 정상이 됐의면 좋겠네요. 꿈에 도전은 할수 있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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