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작 소설
여러분이 직접 만든 창작소설을 올려보시고 다른 회원들의 평가를 받아 보세요.
싸이트 홍보나 광고를 목적으로 등록한 게시물은 사전 통보 없이 게시물이 삭제되며 강퇴됩니다.

상상.... 이게 소설이지 ㅋㅋ
작성자   한경수 작성일 2015-06-19 23:54:37 (조회 : 3,749)
첨부파일
광 고  ★★ 팅컵 ★★ - 주말 또 혼자 보내시나요? 두근두근 설레이는 하루에 한번 진솔한 소개팅 -소셜데이팅 팅컵 tingcup.com
광 고   ★★ 펀픽 ★★ - 요즘 대세 [ VR ] 보고보고 회원 특별가로 만나보세요. 진짜 혜택 진짜 이벤트! 펀픽에선 가능합니다. - funpick.co.kr
공 지 보고보고를 후원해주세요. 여러분의 따뜻한 손길을 기다립니다. - [후원/기부 페이지 보기]


소설은 허구.. 그냥 머리속에 생기는 이야기들...

쓰다보면 감동적이고 쓰다보면 쓰레기고..ㅋㅋ

그냥 하나만 물어볼께.. 너희들은 뭐하러 태어났냐?  난 몇 년동안 고민고민했는데 이유를 모르겠더라...

그냥 쓰레기 이야기들 올려볼건데  까짓거 ㅎㅎ 

이래도 되는건가?  ㅋ  모르겄네...



살다보면 내 의지가 미쳐 도달하지 못하는 일이 무척많다.

이 아이도 그런 아이다..

겉으로 처음볼때는 그저 그런아이... 아무리 봐도 그저 그런아이.....

그런데.. 점점 지날수록 날 사랑하게 만드는 아이 그런아이......

난 그런 아이한테 빠져들었다....


태어나서 여자를 만나본건 아니 여자를 생각해본건  그저 여동생 친구쯤....

그것도 교회다닌다고 일요일마다 여동생 만나러 오는 친구 아이를 보고 느낀거...

하지만 난 변태는 아니다... 그 아이가 이뻤을 뿐이다....

그런 아이한테 너무 빠져 혼자 깊은 수렁에 빠져 살다가 군대를 갔다. 논산훈련소 입소했을때 그 아이에게 처음 편지를 썼고 처음으로 사진을 받았다. 훈련소 4개월동안 그 아이 사진보면서 견뎠다.  나에겐 희망이었다.

그렇게 군생활 보내고 나와서 그 아이에게 고백했다. 아니 ..... 고백할수밖에 없었다.  내 친구에게 넘어갔거든...

날 견디게 해줬던 내친구에게...  12월  25일에 친구놈이 나한테 이야기 하더라.. 나 그애하고 잘됐다고....

멍청하게 멋있어 보일런지 모르겠지만 난 그놈한테 잘해주라고 얘기했네... 젠장......

어쨌든 난중에 몇년 후에 우연찮게 봤는데  내 친구놈하곤  한달도 못사귀고 나보다 잘난 놈하고 알콩달콩 살면서 아이도 2이나 낳

아서 잘 살더라고... ㅋㅋ. 잘 됐어....

이런..이런 .... 소설이 아니고 논픽션이 됐네.... 

그냥 그렇다... 이글보고 욕하실분 많다는거 아는데... 괜찮아요.. ㅋㅋ

댓글보고 상상속의 소설 연재할께요.. 하지만 쓰레긴거 아실거에요... ㅎㅎㅎㅎ




커뮤니티 통합

볼꺼리 통합







내용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상상.... 이게 소설이지 ㅋㅋ 한경수 15-06-19 37490
14   신전(神戰) -4~지금까지 (1) 대털 14-07-06 25120
13   보고보고 말고도 소설 받을 곳 있나요?" 손재언 13-10-23 32460
12   신전(神戰) -3 대털 13-10-14 22391
11   신전(神戰) -2 대털 13-10-13 21610
10   신전(神戰) 대털 13-10-12 35900
9   햇살 그리고 잠못드는밤 찐찐수 13-07-29 32550
8   박근혜의 진실을 요구 합니다.(박진요) (14) 고즈넉한저녁 12-12-10 54938
7   그리운 이름이고 싶습니다. (2) 이진영 12-09-19 29823
6   이진영 12-09-19 31081
5   꿈이였으면... 이진영 12-09-19 28301
4   ★그대와 함께 걷는길★ (3) 이진영 12-09-19 30620
3   사랑이란. (1) 이진영 12-09-19 29320
2   소설 많이 올려주세요 (1) 스토테 12-06-25 31320
1   [ 존나좋군 이야기 ]왕과 간지용[ 간지용의 시점]엤날엤날에 간지용이라는 잉여가 살았습.. (12) 간지용 11-12-06 52713
ㆍ 1  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