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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의 진실을 요구 합니다.(박진요)
작성자   고즈넉한저녁 작성일 2012-12-10 03:17:31 (조회 : 5,4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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ㅂㄱㅎ 일가에 관련한 이야기를 하죠

다음은 몇가지 기사와 몇일전 나꼼수에서 밝힌 사건 취재의 조립으로

소설을 쓰기로 하겠습니다(소설은 아닐겁니다. 다만 이것을 소설이 아니라고 할때 돌아올 역풍이 너무쎄서요 ㅎㅎㅎ)

다만 소설은 최대한 진실에 의해서 누구나 생각할수 있는 보편 타당성에 의해 쓰기로 하겠습니다

지금 부터는 존댓말을 줄이겠습니다.

시초는 육영재단 이사장을 맡고있던 박근령씨가 자신의 약혼자 신동욱 씨와 언론에 등장.

(신동욱은 박씨보다 열네살 연하임 이걸로도 당시 말이 많았음)

신씨는 인터뷰에서 대통령 따님이 대중들이 말하는 공주님 그런 부분이 전혀 없었다며 안좋게 박근혜를 평함 


그리고 얼마후(그 전인가?)

박근혜 재단위원 대책 회의가 순식간에 아수라장이 됨 고성과 몸싸움에 이어 주먹까지 오감

박정희 전대통령의 딸인 박근영 이사장이 딸(박근혜)이 임신이라도 했냐면서 시작

그래서 애를 가졌냐고 그러잖아!” 라며 고성이 퍼짐 이 싸움은 십몇 년간 계속 되는데 암튼 그 지루한 싸움이 

2007년 쯤 끝나고(박근령이 여러 단체에 의해 강제로 쫓겨남 그장면이 tv에 나옴)

 

그러다 어느순간 박근혜 홈페이지에 비방하는 글이 줄줄이 올라옴

수사결과 대부분 신동욱이 한일로 밝혀짐

해임당한 아내 근령의 억울함을 밝히기 위해 글을 올렸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짐

 

박근혜 박지만이 신동욱 고소함

고소내용

신동욱이 박지만이 시켜서 신동욱을 죽이려 한다고 허위사실 유포하고 명예회손을 했다고함

신동욱 옥살이함

 

그리고 다시 얼마 뒤...

뉴스에 박근혜 5촌조카 두명이 숨진채 발견됨

경찰의 수사결과 두사람이 서로 술먹고 싸우다 우발적 으로

사촌형이 사촌동생을 죽이고 나머지는 자살했다는 결론

 

그런데...주진우 기자의 취재결과는 놀랍기만 한데...

 

박용철(살해당한 사촌)의 주검에 대한 여러 가지 정황상 의문점이 두려울 정도의

어떤 사람들과 관련되어 지기 때문임.

 

육영재단은 여러분들도 기억 하실지 모르지만 박근혜와 박지만 그리고 박근령

이렇게 셋이서 서로 물고 뜯고 난리가 아니었음. 첨엔 박근혜 대 박근령&박지만

이렇게 싸우다 몇 년이 지나면서 박지만을 박근혜 쪽으로 데려오고 그래서 박근령을 내쫓음

이과정에서 진짜 드러운 짓들이 벌어지는데...깡패가 몰려오고 그러면 반대쪽 에선 조직이 몰려오고 한쪽에선 장애인단체가 몰려오고(육영재단 내에 정립회관이 있음) 그럼 또다른 장애인 단체가 오고 나중엔 한센인(나병환자) 까지 동원 됐음

 

여기서 박지만과 박근혜 쪽에서 이런 싸움을 주도한 사람이 박근혜 5촌인 박용철임 그뒤 육영재단과 어린이회관 관장을 맡음

 

암튼 이사람(박용철)과 박근령남편 신동욱이 중국엘 같이 갔다가

신동욱이 생명에 위협을 느껴 건물에서 뛰어내리고 거기서 다리가 다치고 다친 다리로

중국 공안에게 신고하여 우리나라에 들어오자마자 박지만이가 (살인)청부를 해서 자기를

중국에서 죽이려고 했다며 박근령을 재단에서 내쫓더니 이젠 자기까지 죽이려 한다며 재단을 

폭력살인 집단으로 만들었다 주장하고 다님

 

결국 1심재판에서 신동욱은 지고 구속 되는데 이유도 살인청부?의 가능성은 보이지만 

그 청부자가 박지만 인것까지는 연결지을 아무런 증거가 없다 하여 허위사실 유포와 명예회손으로 들어감

 

여기서 박용철이 증인으로 나와서 자기는 전혀 박지만과는 연관없다며 박지만 편을듦 

그래서 결국 신동욱이 구속된 것임 

그런데 2심에서 박용철이 박지만이 시킨게 맞다고 자신에게 이야기 했다는 증인이 나옴 

그증거로 폰으로 녹음을 했다고 말했다는 것까지 이야기 함 그러자 

박용철도 그말이 맞다고 번복을 함 박지만이 시킨게 진짜고 박지만이 시킬 때 폰으로 녹음도 다해놓았기 때문에 증거도 있다 

뭐 이렇게 번복함 


그러자 신동욱(박근령 남편)은 박용철과 핸드폰을 다시 증인으로 요청함 그러나

그날은 증인도 증거물도 받아들여 지지 않음

 

그리고 얼마후 박용철이 주검으로 돌아온 것임

그런데 여기서 그 주검 또한 논란이 되는 것이 얼굴과 가슴 코 눈썹부위 온몸이 심하게 찔리고 특히나 

배를 그어서 그것을 다시 자로 내린다음에 그것을 다시 v 자로 꺾어

올렸다고함 (주변에 온내장이 다 쏟아져 나와 있었다함) 거기다 망치로도 머리를 쳐서 

세군데가 함몰된 상태였다함(주검에 다시 확인 사살로 망치질을 한것임)

 

그 주검에서 3키로 산길에서 한사람이 또 목을메어 죽었는데...

그사람이 박용수 이며 박용수는 박용철과 사촌이고 박근혜와 5촌이었음

 

경찰조사 결과는 박용수가 박용철을 원한관계로 죽이고 양심에 가책을 느껴 목을메 죽었다고

결론을 내리고 수사 종결함

 

그런데 여기서도 무서운 것이 그날 둘은 사이좋게 같이 술을 마셨고 또 

그 술자리에 황씨라는 제3의 증인도 있었음 황씨의 증언엔 둘이 사이가 좋았다고함 

그리고 집으로 가는 사이에 죽였단 이야기 인데

 

박용철은 105키로에 폭력전과 6범임 박용수는 167센치에 70키로의 외소한 편이었음 

주변이야기로는 남에게 싫은소리 하나 못하는 법없이도 살 수 있는 그런 사람이었다함 뭐...

그래 이런사람이 남 못죽이 라는 법도 없다고 합시다

 

그런데 또 이상한 것은 목메 자살한 사람의 뒷주머니에서 유서가 나왔는데

유서 내용이 화장해서 바다에 뿌려 주세요 절대 땅에 묻지 마세요였다함...

 

모든 정황이 많이 이상하지만 그것들 다~~그사람이 죽인걸 인정 할수 있다고 하자 그러나 

사람을 죽이고 자살하는 사람이 유서가 이럴수 있나?

 

살인에 대한 약간의 변명이라던가 아님 저놈이 죽어야할 나쁜놈이었다는걸 알린다거나 

내맘이 이렇게 힘들었습니다 라는걸 알리거나 그런게 죽는사람의 유서 아닌가?

100보 용서해서 땅에 묻으면 안되는 이유라도 적는게 죽을사람의 행동 아닐까?

 

내가 땅에 묻히기 싫다면 구질구질 하게 저같은 죄인이 젯밥까지 먹겠습니까

그냥 화장해서 뿌려주세요뭐 렇게 라도쓰지 않겠는가 말이다

 

마치 난 태워서 뿌려야지 난 안태우면 무슨 증거라도 나오니까 꼭 태워야 합니다 

이렇게 느낌나게 만드는글 이건 마치 남이 써놓은 것 같은 느낌 안드나?

 

다시 또 박용철의 몸에서 수면제 성분이 나왔음

 

또 자살한 박용수의 몸에선 설사약이 나옴(자살하기 20분 전에 설사약을 먹는다고?)

(어느 형사의 말로는 자살하는 사람은 두려움에 배설하는 경향이 있어 그걸 꾸밀려고 한거 같다는 말도 나옴)

 

또 살해당한 박용철은 술에 만취하고 수면제 까지 먹어 저항 불능 이었을텐데

자살한 박용수의 몸에선 누군가와 싸운 흔적이있음(이건 뭐지?)

 

또 자살한 박용수의 목뒤로 커다란 수건이 걸쳐있음

(목을매달 사람이 어깨에 수건을 걸쳐놓고 목을매나?)

 

또 경찰조사 결과엔 두달전부터 죽일려고 칼을 샀다는 것인데 정작 살해 흉기는 다른칼 이고

그 칼엔 결정적으로 박용수의 지문이 없음

(죽을놈이 살인을 숨기려고 지문을 지움? ? 말이됨?)

 

그리고 진짜 마지막으로 박용철의휴대폰이 사건 현장에서 사라짐

(죽은놈이 내장을 질질 끌며 다른데다 폰을 버렸다

사람 죽이고 죽을놈이 죽기전에 폰이 너무미워 안보이는데다 버리고 자살했다

내장이 다나온 시체에서 누군가가 폰을 빼갔다

뭐 하나 말이됨? ? 아니 폰이 발이달려 걸어갔나?)


진실을 요구 합니다. 이것은 주검들에대한 예의가 아닙니다. 

어떠한 권력에 의해 사람이 죽는 다는것은 절대 있어서도 있을수도 없는 일입니다.

이러고서 정의를 외치고 서민을 위한단 말씀이 나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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