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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신저스 감상후기...sf를 가장한 연애물....그러나
작성자   푸헐헐 작성일 2017-01-08 09:49:50 (조회 : 2,9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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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의 모험과 상상력의 표현이 어느정도 될까.

요즘 나온 sf물은 개봉할때마다 신선함을 주는경우가 상당히 많았다.

그런 기대감과 원래부터 sf물을 좋아하는 개인 취향에 의해

패신저스의 예고편은 나에게 구미가 당기는 그런 영화였다.

그런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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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봐....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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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진행이 되면 될수록

갑자기

연애물로

돌변하는게 아닌가.

부랄친구놈과 둘이 보는데

친구는 옆에서 하품만하고

연신 고개를 갸웃거렸다.

그러나

항상 지루하더라도

나란 놈은

돈이 아깝기 때문에 영화관에서 자본적은 없다.

중간 중간 나오는 우주 감상은 기존 영화보다 솔직이 구리다

우주선의 방어막은 나름 신선했고

그 좁은 우주선에서의 스토리는 생각보다 지루하지는 않았다.

다만 왜 이 영화를 부랄 친구와 둘이 왔냐 하는게

그게 짜증인것이다

연인과 볼려고 하는 사람은

굉장히 강추하는 작품이다.

결말에서 여주인공의 선택이 본인을 위한 선택과 남주인과의 인연을

어떻게 선택했는지

애매모호하게 끝내지만

나름 생각하게 하는 부분도 맘에 들었다.

단지

다시 말하지만

시...봘

이걸 조....ㅅ도 모르고

부랄 친구와 둘이 봤다는거

그게 하나의 흠이라고 하면 흠이다.

ㅜㅜ

솔로는 비추

연인은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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